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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일 화요일

RL RUGBY TWEED RUN

Tweed Run

3년전 영국에서 전통적인 브리트쉬 자전거 의상을 입고 영국 중심가를 달리는 작은 자전거 모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시카고, 시드니, 도쿄, 이탈리아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10월부터 RL구릅의 RUGBY가 후원하여 뉴욕을 시작으로 열렸으며, 이번 11월 26일은 영국 다음은 일본으로 넘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모든 참가자들은 영국 런던의 럭비 매장에서 모입니다.
그리고 가장 멋지게 옷을입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에게는 고가의 Classic 자전거를 준다고 합니다.

아쉬운점은 한국에는 RUBY자체가 들어와 있지 안다는것입니다.
RL그룹의 옷을 수입하던 두산이 모든 운영을  RL KOREA로 넘긴 만큼 RUBY의 런칭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그럼 Tweed Run에 참여한  멋쟁이들을 보시겠습니다.































































멋쟁이들의 즐거움이 느껴지시나요?

언젠가는 한국에서도 Tweed Run이 진행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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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Bazar





 Lino Ieluzzi씨가 오너로있는 Al Bazar는 30년이 넘게 밀라노에서 운영중에 있습니다.



세련된 이탈리아 분위기를 내고 다양한 색상과 클래식적인 믹스를통해 극적인 연출이 
Al Baza의 특징입니다.



Lino Ieluzzi씨는 세계적인 스타일의 아이콘이 되었으며, 
그와 그의 직원은 사토리얼리스트에 여러번 모델이 되었습니다.



Al Bazar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운영하는 소규모 의류 생산 회사의 제품을 포함한
여러 제품들이 있으며 다양한 종류와 컬러들로 매장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그만큼 클래식적인 스타일을 원하는 남자들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입니다.


단점은 Lino Ieluzzi씨의 고집때문인지 모든 제품들은 배송을 하지 않습니다.
직접 방문한 자만이 알바자의 물건을 구매할수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남성복을 진정으로 즐길줄 아는 남자들은 이탈리아 여행이아닌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Al Bazar방문 여행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을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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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31일 월요일

멋을 낼줄 아는 이태리 남성들의 다양한연출


역시 이태리 하면 이분을 뺴놓고 이야기 할수는 없기에...
첫사진은 LINO씨 부터.






요소 요소에 보이는 적절한 ACC를 통한 연출.












칼라풀한 연출.

모노톤으로의 연출

이런저런 길거리 사진들입니다.




셔츠를 입지 안아도 느낌이 나네요.

멋지고 행복해 보입니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멋지고 겠죠?


체크셔츠와 도트 포켓칩과 니트 타이!
전혀 다른 느낌이지만 하나의 톤안에(진한 불루계열의) 톤온톤으로 연출을 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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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30일 일요일

이번시즌- 리노 이엘루치(LINO IEluzzi) -씨가 추천하는 아이템들

이제는 제가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만큼 많은 인지도를 가기고 있는 이탈리아의 대표멋쟁이 LINO IEluzzi씨 입니다.


밀라노의 편집숍인 알바자의 오너로서 다양한 패션 미디어와 많은 분들을 통해 소개가 되었습니다.


기존의 자켓이라하면 네이비나 그레이,브라운 정도로만 인식했는데 라이트 블루라니!


그래서인지 이번 리노씨가 소개하는 아이템역시 라이트블루 자켓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리노씨하면 항상 빠질수 없는 아이템인 몽크 스트랩슈즈!! 정말 멋지다고 생각되네요.


타이틀은 "이번 시즌에 곡 사야할 아이템"이란 제목으로 각각 셀렉트 숍의 전문인들이 다양한 아이템들을 추천하는 내용입니다.

인터뷰 내용도 읽어보시면서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EDITOR: 언제 만나도 정말로 엘레건트한 멋내기의 본보기입니다

LINO: 그라치에


EDITOR: 리노씨가 옷을 고를때나 멋을 낼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것은 무었입니까? 

LINO: "NON BANALE!" 영국식으로 이야기하면 "NOT COMMOM" 결론은 평범하지 않는것. 
           조금 달라보이는 클래식 스타일이라고도 이야기할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클래식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지만, 거기에 "자기다움"과 "즐기는것"을
          어떻게 연출할지 즐겁습니다.

EDITOR: 그렇군여... 이번 가을,겨울시즌에는 구체적인 키워드는 무었일까요?  


LINO: 개인적으로 가을,겨울에는 "브라이트 컬러"를 집어넣은 스타일링입니다. 
         특히 블루컬러계열로 네이비와는 다른  밝고 엷은 블루계열입니다.
         
         오늘의 스타일도 어딘가 신선하게 보이지 않습니까?
         이 조밀한 블루체크자켓은 차이나 블루 나 크림컬러가 들어가 있어 브이존에도 
         동일한 컬러계열을 선택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어디까지나 클래식이지만 노는 재미가 있는 컬러를 함께 
         맞추어서 인상도 변화시키는 것 입니다
         
 
이번시즌의 LINO IEluzzi 의 추천아이템
        


01.
수시즌간 유행한 체스터 코트도 밝은 그레이 계열로 
가슴 포켓에는 포켓칩이 아닌 화이트 레더장갑으로 개성을 연출했습니다.

02.
더블브레스티드의 6개의 단추는 가장 클래식한 자켓입니다.
조밀한 조직의 체크로 컨트리 분위기도 있지만 밝고 엷은 컬러이기 때문에 
도시적인 분위기로 보입니다.


03.
처음부터 토우부분만을 빈티지하게 가공이 되어진 제품도 있지만,
제가 신고 있듯이 토우에 검정 크림을 발라 커스텀을 하게되면 
자신만의 구두가 만들어집니다.




자 이젠 LINO씨의 스타일 연출법을 감상해 보시겠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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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 요역 상당히 많습니다.
지적해주시면 항상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퍼가실땐 댓글 남겨주시는 센스 부탁드립니다.

2011년 10월 27일 목요일

Jens Risom

젊은 시절의 Jens Risom
1841년 KNOLL브랜드의 의자를 처음 디자인 하며 이름을 알린 가구 디자이너 


1966년에는 덴마크 여왕으로부터 기사 자격을 수여받음.

이집은 KNOLL과 친구들이 야유회로 쓰이는
조립식 집이라고 한다.
한국의 조립식 집과는 격이 틀리다.

이집은 친구들과 가장 좋아하는 야유회 장소라고 한다.

밤에도 멋지다.
인적이 드문 경치 좋은 곳에 이런 곳이 있다면
정말 즐거운 인생의 한부분이 될것 같다.

가구 디자이너 답게 내부 가구들은 Jens Risom과
친구들의 작품들.

나도 좀더 열심히 일해서 이런 공간 만들고.
내 사람들과 야유회를 즐기는 여유도 즐겨야 겠다란 생각이
크게 들고 있다.

자 그러기 위해서 오늘도 달린다.